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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N 2분기 매출 14%↑ 3662억원 달성

    2019-08-13

    엔에치엔(NHN)이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662억원, 영업이익은 70.8% 오른 254억원,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주력 사업인 게임 분야 외에도 NHN페이코, NHN한국사이버결제, NHN에이스(ACE), NHN애드(AD), 인크로스 등 결제 및 광고 부문이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관련 사업의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

    NHN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시너지가 발현됐다. 한국사이버결제와 AD 등 자회사들이 페이코와 연계해 수익을 올리면서 실적이 개선됐다”라고 성장 배경을 밝혔다.

  • 카카오톡 내 광고가 2일 베타(시험) 서비스에 돌입

    2019-05-07

    카카오톡 채팅목록에 들어온 광고가 들어온다면..

    2010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톡의 이용자는 현재 4,300만명이 넘는다. 가히 '국민 메신저'라고 할 만 하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모바일 버전에 광고를 도입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이다. 채팅창 목록에 랜덤으로 광고가 나타나는 식이다.

    PC시절 MSN 메신저, 네이트온,틱톡,텔레그램,페이스북 메신저등이 대안으로 나타났지만 카카오톡의 입지는 공고하다. 작년 5월 와이즈앱이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모바일 메신저 사용 조사 결과, 주요 10개 메신저의 총 사용시간 중 ‘카카오톡’의 사용시간이 94.4%를 차지했다. 그 뒤를, 페이스북 ‘메신저’ 1.8%, ‘라인’ 1.1%, ‘텔레그램’ 1.1%, ‘위쳇’은 0.8%에 불과했다. 

    모바일 카카오톡 내 배너광고 도입...본격적인 수익 창출 나선 카카오
    지난 2일, 카카오톡 내 광고가 2일 베타(시험) 서비스에 돌입했다. 광고는 카카오톡 모바일 버전에서, 대화방 목록 배너 형태로 위치한다. 
    지난 실적 발표서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에서 유저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고 AI를 통해 사용자에게 적합한 메시지를 노출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며 2분기,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영업이익 개선에 나설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광고 도입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비즈니스모델이다.

    현재는 베타테스트 기간으로 아직 광고가 도입되지 않은 이용자들도 많다. 카카오의 야심은 '카카오톡을 벗어나지 않고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일종의 락인효과(Lock-in)를 노리는 것이다. 이미 카카오톡엔 각종 예약부터 ▲뉴스 ▲검색 ▲영상 ▲게임 ▲쇼핑 ▲투자 등의 서비스가 들어와 있다. 다만 이용자들이 카카오톡을 떠날지는 미지수다. 선례들을 봤을 때 카카오톡의 선점효과가 큰 데다가, 가장 유력한 페이스북 메신저 마저 광고 기능이 이미 도입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 도입으로 인한 이탈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방송광고 줄고 모바일광고는 21.2% 급성장

    2019-03-20

    국내 광고산업이 방송광고는 줄고 모바일광고는 급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2018년 광고산업통계조사'를 보면, 2017년 기준 국내 광고산업 규모(광고사업체 취급액 기준)는 16조 4천133억 원으로 전년보다 3.9% 증가했습니다.

    광고산업 취급액 가운데 매체광고비(방송·인쇄매체·인터넷 및 옥외)가 10조 5천122억 원으로 전체 광고산업의 64.0%를 차지했으며, 매체 외 서비스 취급액(브랜드컨설팅·마케팅 조사·광고물 인쇄 및 광고 제작 등)은 5조 9천11억 원(36.0%)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매체광고비 가운데 모바일이 1조 4천735억 원으로 전년 1조 2천154억 원보다 21.2% 증가해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방송 광고는 3조 7천827억 원으로 전년 3조 7천903억 원보다 0.2% 줄었습니다.

    방송 가운데 케이블TV가 1조 7천49억 원으로 3.4% 증가해 지상파TV를 처음 추월했습니다. 지상파TV는 1조 6천522억 원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017년 한 해 동안 광고대행업, 광고제작업, 광고전문서비스업, 인쇄업, 온라인 광고대행업, 옥외광고업 중 한 가지 이상 광고 사업을 한 전국 천700개 표본 사업체를 상대로 지난해 8~10월 실시했습니다. 보고서는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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